의령예술촌 개촌 25주년 기념작품전2차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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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개촌 25주년 기념작품전2차 전시

의령의소리 | 입력 2024-07-05 09:02 / 수정 2024-07-05 09:02 댓글0


황동순의 천아트 개인전 및 제14회 천강문학상 수상작품전



문화예술의 새둥지사단법인 의령예술촌에서 갖는 개촌 25주년 기념작품전 2차 전시가 지난 622일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2차 전시는 황동순의 천아트 개인전을 비롯해 제14회 천강문학상 수상작품전이다.

 

의령예술촌 다도분과장을 맡고 있는 황동순 작가는 다도를 하면서 틈틈이 하얀 천에 자신의 삶을 그리듯 시간의 의미를 담아서 그린 작품 11점을 첫 나들이란 주제로 제1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황동순 작가는 이번에 첫 전시회를 열면서 그 많던 할 말이 갑자기 사라졌다. 가슴은 먹먹하고 그 매혹적이던 당당함마저 사라져 버리고 여러 날 생각에 빠졌다. 하루 이틀 사흘 하염없이 시간이 지나가던 어느 한 밤중 쏟아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그렇게도 신나던 즐거움을 잠시 잊고 있었다는 걸 꿈처럼 깨달았다. 다시 가슴은 열리고 붓은 춤을 춘다.”라고 말했다


황 작가는 대한민국 공예회화 예술대전 천아트와 매듭부문 등의 대전에 참가하여 여러차례 수상을 한 바 있으며, 진주시청 갤러리 회원전과 진순갤러리 회원전 등의 작품전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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